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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양파 수확

    2023.06.17 by 스토리그래퍼 구자룡

  • 관악산 아래에서

    2023.06.13 by 스토리그래퍼 구자룡

  • 송엽국

    2023.06.06 by 스토리그래퍼 구자룡

  • 같은 장소 다른 느낌

    2023.06.06 by 스토리그래퍼 구자룡

  • 경주의 어느 봄 날

    2023.05.29 by 스토리그래퍼 구자룡

  • 인천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 어떻게 만들 것인가?

    2023.05.21 by 스토리그래퍼 구자룡

  • 외나무다리

    2023.05.03 by 스토리그래퍼 구자룡

  • 상쾌한 아침

    2023.05.02 by 스토리그래퍼 구자룡

첫 양파 수확

볼품은 없지만 결과적으로 유기농. 자주 올 수 없으니 어쩔수 없이 자연이 키운다. 양파밭을 갈아엎고 거름을 주고 다시 망을 만들어 들깨와 열무를 심었다. 이른 새벽 얼뜨기 농부의 손에 그나마 텃밭이 나름 깔끔해졌다. 어머님이 밭의 잡초를 매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것 같다. 들어간 발품에 비해 수확은 별로지만 그래도 내 손으로 일군 산출물이기에 더 없이 기쁘다. #로컬라이프 #우복동 #문경[2023.06.17.로컬라이프]

조선십승지 우복동 이야기 2023. 6. 17. 16:47

관악산 아래에서

관악산 남쪽 과천은 늘 여유롭고 평온하다. 계룡대에 근무할 때 이런 곳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이곳에서 잠시나마 여유와 평온을 누리며 그때를 회상해 본다.

포토에세이 2023. 6. 13. 12:41

송엽국

저녁엔 꽃잎을 오무렸다 아침엔 다시 활짝 열린다. 어느날 산골 꽃밭으로 이사온후 동토의 시간을 이겨내고 활짝 꽃을 피운다. 자연에 잘 적응해줘 고맙고 아침 저녁 빛나는 꽃을 볼 수 있으니 더욱 고맙다.

조선십승지 우복동 이야기 2023. 6. 6. 10:46

같은 장소 다른 느낌

한 달만에 내려온 우복동어제 밤은 한 마리 새가 되어 달빛을 가르고 오늘 아침엔 음악에 마음을 실어 저 그름 속으로 날아가네

조선십승지 우복동 이야기 2023. 6. 6. 10:40

경주의 어느 봄 날

5월의 어느날 아침. 상쾌한 공기가 창문을 통해 들어온다. 오늘 하루도 멋진 날이 되리라. #경주

포토에세이 2023. 5. 29. 21:00

인천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인천, 인천광역시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그렇다고 잘 알고 있는 사람들도 찾기 어렵다. 인천의 도시브랜드 제고를 위한 토론회의 발제를 요청받고 주변 사람들에게 인천에 대해 물어보았을 때 대체적인 반응이었다. 인천은 비류백제 시대에 미추홀이란 지명에서 시작했고, 현재의 지명인 인천은 조선 태종 13년인 1413년부터 사용했으니 610년이나 된다. 그리고 한반도의 변곡점마다 인천은 역사를 만들었고 현재는 300만 명의 대도시가 되었다. 인천의 본질적 정체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천에 대한 이미지는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못하는 생각을 인천의 시민들과 이해관계자들이 많이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도시를 브랜딩 하는 생각은 이미 오래전부터 경쟁력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시도되었고 연구되었다. 나 역시 민선 지방..

로컬 브랜딩 2023. 5. 21. 01:13

외나무다리

영주 무섬마을 앞 휘감아 도는 내성천 위에 한때 마을과 외부를 연결하던 유일한 다리 이제는 재미로 걸어 보는 다리 약간의 두려움을 뒤로하고 유유자적 걸어 본다. 외나무다리 밑으로 흐르는 내성천의 물은 10년 전 보았던 그 옛날 맑은 물이 아니다. 다리는 수리를 통해 새것으로 바뀔지언정 내성천은 그대로의 흐름이 되어야 할 텐데...

포토에세이 2023. 5. 3. 18:50

상쾌한 아침

아침의 공기는 새의 노래로 느낀다. 지나가는 세월은 메타세콰이어가 말한다. 변함없이 그자리에 있지만 어제의 그 모습이 아니다. 저만치 사라지는 소실점을 향해 오늘도 나는 걷는다.

포토에세이 2023. 5. 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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